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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길로 난 자전거 도로

직업에 귀천이 어디 있겠냐마는, [공공도서관 사서] 라는 직업 덕분에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 쉬어야 하는 팔자?를 타고 났다. 평일에 쉬다보니 제대로 여가를 활용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되는 바 날은 흐렸지만 아파트 주변을 산책할 겸 길을 나섰다.어머니와 함께 아파트 옆길을 걸었다. 주변은 온통 푸르름?으로 이루어진 시골 고향 느낌...

이사의 계절이 왔구나...

일년전 전에 살던 한승아파트를 떠나 이곳 우남퍼스트빌로 이사온지 11개월 하고도 보름이 지난 즈음... 우린 다시 한승이 그리워져(?) 제자리로 되돌아간다.해질무렵 나홀로 아파트 정문을 휴대폰 사진으로 담아본다. 처음 이곳에 이사왔을때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결국 '하우스 푸어(House poor)'의 삶을 견디지 못하고 그나마 대출이자를 좀 ...

양주 한승아파트에서의 8년

2001년 10월 경으로 기억한다.가을이었음에도 무척이나 싸늘했던 경기도 산골 공기...그 당시 내가 대학교 4학년.처음 이곳 경기도 양주군 산북리?로 이사왔던 첫날, 난 집으로 가는 버스를 잘못타서 학교에서 집까지 3시간30분동안 양주를 빙빙 돌아야 했다.세월은 흘러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8년동안 나에게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고, 동일하게 이곳 ...

이사가는 날~!!

                             *사진출처 - 김기찬 작가님오늘 이사가는 날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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